재림사역의 중심지_크리셀

      
     
자유게시판

/
진리와 삶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
````````````````````````````````````````````````````````````````````````````````

자유게시판


문경규님께 질문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동성 조회: 3,502회 댓글: 5건 작성일: 작성일2007-06-30, 09:59

본문

같은 내용입니다.

포괄적인 내용이라서 좀 죄송합니다.
구약과 신약의 님이 보는 관점의 무엇입니까?

질문의 폭을 줄인다면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자들에게 십계명은 어떤 의미로 다가옵니까? 그리스도 밖에 있는 기독교인들의 입장에서는 지킬수도 없는 십계명을 힘써 지켜 행하려 많은 노력하고 있습니다.저도 그랬구요. 제가 궁금한 것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의 계명에 대한 태도(자세)입니다.

언제 시간이 되시면 face to face가 가능하겠습니까?

댓글목록

박동성님의 댓글

박동성    작성일:

우선 좋은 논의를 하게 해 주셔서 박동성님께 감사 드립니다..
구약의 모든 것은 은혜 안에서 폐해집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시 회복되고 완성됩니다.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율법은 은혜 안에서 폐해지나 회복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아이러니 같지만 이 점에서 율법과 은혜는 일치되고 통합됩니다.
이는 주께서 땅 아랫 것이나 위엣 것을 통일되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은혜 아래 있는 자의 삶은 율법조차 아름답게 지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face to face에 별 문제는 없겠습니다. ^^

문경규님의 댓글

문경규    작성일:

"구약의 모든 것은 은혜 안에서 폐해집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시 회복되고 완성됩니다.
율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율법은 은혜 안에서 폐해지나 회복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점이 제가 고민하는 바입니다. 이것이 나의 믿음이구요.. 문제는 어떤식으로 회복되고 완성되어지는 가에 있습니다. 그 회복이 육체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인지..아니면 그리스도께서 새롭게 창조하신 우리의 속사람안에서만 이루어 지는 것인지..현재 저의 의견은 후자에 가깝습니다. 그로인해 육체가운데 이루어 지는 부분이 있다고 해도 그것은 본질이 아닌 현상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올여름에는여러사람들을 보기위해 여행할일이 많이 있을 것같습니다. 조만간에 연락드리고 서울에 올라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앎니까? 처처에 숨겨져있는 주의 백성들이 하나하나 모일 때가 가까와 졌는지..)

문경규님의 댓글

문경규    작성일:

육체(몸)와 속사람(영)은 결코 나누어지지 않습니다. 거룩하면 둘 다 거룩해야 하며,
우리의 몸과 영혼 전체는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 흠없이 나타나야 합니다.
만일 속사람(나의 영)이 육신대로 산다면 그는 다시 더러운 죄의 종이 되고 맙니다.(롬6:16)
속사람(나의 영)은 육신을 따르면 안됩니다. 도리어 육신을 죽이고 성령을 따라야만
 속사람은 영생에 이를 수 있습니다. 성령을 따름으로써 속사람과 육체는 둘 다 거룩해집니다.
그렇다면 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그런 회복과 완성을 성취하느냐 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복음의 핵심이며 구원의 핵심이죠. 교회는 지금껏 이 과정에 무지하여, 초보적인 믿음을 구원이라고 주장하며 그 거룩의 핵심과정을 구원의 옵션정도로 치부하였구요.
핵심은 우리의 속사람이 성령을 따를 수 있는 온전하고 견고한 믿음에까지 자라는데 있습니다. 그래서 육(죄)을 분별하고 육(죄)에 대해 죽고 육을 죽이고 육을 제어하는데까지 이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성하여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 있는 믿음에 이를 때 가능해집니다. 이 믿음에 이르지 못한 자들은 언제나 은혜 안에서 율법을 범하며 불의를 그치지 못하며 육신에게 져서 '오호라 나는 곤고한 자로다'라는 탄식을 토합니다.

궁금이님의 댓글

궁금이    작성일:

문경규님은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은 틀린다고 생각 합니다.(성령을 따름으로써 속사람과 육체는 둘 다 거룩해집니다) 라는 말에는 절대 동의 할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의 몸은 흙에속한 죄의 몸입니다. 수리나 개조도 아니되고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야 합니다. 거듭난 영을 따라 하늘에 하늘에 속한 신령한 강하고 의로운 몸을 다시 받아야 합니다. 그때 온전해 질 것입니다. 영을 따라 살고 육신을 좇지 말아야 함은 동의 합니다. 사람 좋은것 하고 믿음 좋은것 하고는 반 비례 할수도 있습니다. 성경 은 육체도 여러가지(새, 물고기,짐승,사람) 요 그리고 땅에속한 몸이 있으면 하늘에 속한 몸도 있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하늘에 속한 강하고 의롭고 거룩한 장막을 덧 입기를 속사람이 소망 합니다. 육의몸은 흙에서 왔으니 흙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 영의 몸이 따로 있습니다.

문경규님의 댓글

문경규    작성일:

궁금이님, 성도의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고전6:19)... 바울은,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3:16)고 말하며 이어서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몸)도 그러하니라"(고전3:17)고 합니다. 우리 몸은 십자가에서 멸해졌지만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보전됩니다. 거듭난 자에게 몸은 귀하고 거룩합니다. 만일 어떤 성도가 몸을 더럽히면 하나님 이 그 사람을 멸하신다고 합니다.(고전3:17)



찾아오시는길 | 예배안내 | 재림14강 | 성경공부 | 도서안내
  

주소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117-10
연락처 : 010 - 3472 - 4728 | Email : ccarmoon@hanmail.net
Copyright All right reserved www.cresa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