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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의 창조론

           서론 | 1장 | 2장 | 3장 | 4장 | 5장 | 6장 | 7장 | 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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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론 / 1800년 동안 잃어버린 창조론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다. 그것은 우리가 지난 1800여년 동안 초대교회가 가르쳤던 ‘사도의 창조론’ 즉 이레니우스(Irenaeus, 130-202)의 창조론을 잃어 버리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레니우스는 ‘정통 진리의 수호자’, ‘최초의 조직신학자’로 칭송될 만큼 그의 가르침은 성경적이요 사도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오늘날의 교회는 그의 창조론을 가르치거나 계승하지 않는다. 그가 증거했던 ‘사도의 창조론’은 죽은 문서를 통해서나 겨우 볼 수 있을 뿐, 일반 성도들은 그가 누구인지 혹은 그가 가르친 창조론의 내용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

   이레니우스는 사도 요한과 폴리갑을 통해 초대교회의 신앙을 직접적으로 계승하며 2세기 기독교 신학을 대표했던 교부였다. 또한 그는 사도들의 신앙을 요약, 정리하여 그것을 증거하는 일에 평생을 바친 신학자요 목회자였다. 그래서 그의 진리가 사도적이며 정통 진리라는 것에 대하여 의의를 제기하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역사 가운데 교회는 그의 진리를 인정하면서, 그 내용은 가르치지 않는 이중성을 견지하여 왔다. 그럼으로써 그가 가르친 진리의 많은 부분들이 잊혀지고 외면되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사도의 창조론’이라 할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배우고 있는 창조론은 이레니우스의 창조론이 아니라 터툴리안(Tertullian, 160-225)의 창조론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교회는 이레니우스의 ‘사도의 창조론’을 외면하고 대신에 터툴리안의 창조론을 창조론의 규범으로 삼았다. 하지만 터툴리안의 창조론은 이레니우스가 증거한 창조론의 10% 에도 미치지 못한다. 터툴리안의 창조론은 단지 창세기에 나타난 기초적인 창조 사실만을 증거할 뿐, 요한계시록까지 이어지는 성경 전체의 창조론을 증거하지 못하고 있다.

   본 창조론은 지난 1800년간 교회가 잃어버렸던 이레니우스의 ‘사도의 창조론’을 복원하고 증거하고 있다. 독자들은 본 창조론을 통해 성경이 밝히는 진정한 창조론의 본질과 핵심을 발견할 것이며, 나아가 지금까지 감추어져 볼 수 없었던 많은 유기적인 진리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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